Journey
Friday, January 28, 2011
Entry 1
오랫동안 타 들어가던 담뱃불을 없앤 순간. 의외로 무덤덤했지.
더 오래 태우다 보면, 나도 같이 타오를거같아서 말야
복잡할거 같은 기분 훌훌 털고 싶어서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맘이 더 먼저야
아직은 힘든거 그래 아니라고 못하겠지만
아직은 다 괜찮지 않지만,
괜찮아 질거라고. 믿어볼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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